2026년 5월 개정 규정 반영

배우는 비용,
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

국민내일배움카드 한 장으로 학원·자격증·IT 훈련비를 5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
300만 원기본 한도
+200만 원추가 지원 대상
5년카드 유효기간

내일배움카드란?

국민내일배움카드는 실업자·재직자·자영업자 등이 직업훈련을 받을 때 훈련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. 카드를 발급받으면 5년 동안 정해진 한도 안에서 고용24에 등록된 훈련과정을 수강할 수 있고, 과정에 따라 훈련비의 45~100%를 지원받습니다.

얼마나 지원되나요?

구분지원 한도
기본 (1인당)300만 원
추가 지원 대상
기간제·파견·단시간·일용 재직자, 기초생활수급·차상위, 장애인, 한부모가족 등
+200만 원
최대 합계500만 원
💡 추가 200만 원은 기본 300만 원을 모두 쓴 뒤 고용센터에 추가지원 신청서를 내야 받을 수 있습니다.

내 부담은 얼마인가요?

일반 훈련과정은 해당 직종의 최근 3년 평균 취업률이 높을수록 지원율이 올라갑니다. 일반 훈련생 기준입니다.

직종 평균 취업률지원율내 부담
70% 이상85%15%
60% ~ 70% 미만75%25%
50% ~ 60% 미만65%35%
40% ~ 50% 미만55%45%
40% 미만45%55%
📌 국가기간·전략산업직종, K-디지털 트레이닝 같은 특화훈련은 훈련비의 90% 이상을 지원하고, 본인 부담은 최대 60만 원까지입니다. 국민취업지원제도 Ⅰ유형, 장애인, 기초생활수급·차상위 등은 더 높은 지원율이 적용됩니다.

2026년, 이렇게 달라졌어요

🧾 특화훈련도 자부담 최대 10%

K-디지털 트레이닝·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·산업구조변화 대응 특화훈련은 훈련비의 90% 이상을 지원하되, 훈련생 부담은 최대 60만 원으로 제한됩니다.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됩니다.

💰 훈련장려금 월 20만 원으로 인상

하루 5시간 이상 특화훈련을 듣는 실업자 등은 출석률 80% 이상이면 훈련장려금을 월 최대 20만 원(종전 11.6만 원)까지 받습니다.

📍 특별훈련수당 신설

350시간 이상 특화훈련 참여자에게 지역별로 월 10만~30만 원(수도권 10만·비수도권 20만·인구감소지역 30만 원 한도)의 특별훈련수당이 더해집니다.

🌏 외국인 근로자도 발급 대상

고용허가제(E-9·H-2) 외국인 근로자 중 고용보험 피보험자도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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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재된 정보의 출처는 아래가 전부입니다.
· 고용노동부 「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」(고시 제2026-39호, 2026.5.11 시행) — 국가법령정보센터
· 고용24 (고용노동부) — www.work24.g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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